
여러분, 혹시 병원에서 진료 상담을
받거나 중요한 안내 방송을 들을 때
주변 소음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적
없으신가요?
특히 보청기나 인공와우를 사용하시는
청각약자 분들에게는 이런 환경이 더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서울대병원에서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아주 특별한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바로
'스마트 히어링루프'인데요.
이게 어떤 건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 함께 알아볼까요?
소음 걱정 뚝!
스마트
히어링루프가 뭔가요?
제가 보기엔 이 스마트
히어링루프는요, 주변 소음을 확
줄여주고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전달해주는 국제 표준
기반의 무선 보조 장비라고 해요.
의료진이 마이크로 말하는 소리가
자기장 신호로 변환돼서 나오는데요.
이걸 T모드 기능이 있는 보청기나
인공와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잡음 없이 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게다가 일반 내원객들도 블루투스
오라캐스트 기능을 활용해서 개인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니, 정말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어요.
어디에 설치됐고,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서울대병원에서는 환자들의 동선과
소음 환경을 꼼꼼하게 고려해서 총
5곳의 주요 공간에 8대의 스마트
히어링루프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해요.
구체적으로는 소아 이비인후과
1진료실, 성인 이비인후과
1진료실과 설명 간호사실, 그리고
외래 원무 서비스 센터와 암병원
서성환홀까지.
1:1 진료 상담부터 강당에서
열리는 큰 행사까지, 이제 어디서든
정보 접근에 차별이 없어질
것 같아요.
환자분들이 더 주도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되고, 보호자분들의 부담도
훨씬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병원 측의 이런 세심한 배려가 정말
감동적이네요.
환자 안전과 치료 효과를
높이는 핵심
문진수 공공부원장님의 말씀처럼,
의료진과의 정확한 소통은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정말 중요한 요소잖아요.
이번 스마트 히어링루프 도입을
시작으로 서울대병원이 의료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장애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정말
돋보입니다.
고령화로 인해 난청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런 선제적인 배려가
앞으로 다른 병원들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응원하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서울대병원의 스마트 히어링루프 구축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우리 주변에도 이런 시스템이 더
많이 보급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병원 이용 시
가장 불편했던 점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 출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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